후기 작성 및 공개 규칙

시행일: 2026년 9월 22일 · 최종 수정: 2026년 9월 27일

게시할 수 있는 내용

로그인 없이 작성할 수 있지만 연락용 이메일은 입력해야 합니다. 표시 이름은 선택 사항이며 비워 두면 임의의 이름이 지정됩니다. 이메일은 인증된 관리자만 볼 수 있습니다. 실제 거주한 셰어하우스나 홈스테이에 대해 거주 시기와 직접 경험한 내용만 적어 주세요. 월세, 보증금 반환, 청결, 사생활 보호 등은 당시의 상황으로 다룹니다.

  • 직접 확인한 일과 결과
  • 거주 당시의 주택 상태
  • 좋았던 점과 힘들었던 점을 구체적이고 절제된 표현으로

게시할 수 없는 내용

이곳은 실제 거주 경험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개인에 대한 공격이나 직접 확인하지 않은 주장은 게시하지 않습니다.

  • 타인의 실명·사진·전화번호·이메일·직장·가족 정보·차량 번호, 정확한 번지·호수 또는 다른 집의 주소를 본문에 쓰는 것
  • ‘사기꾼’, ‘범죄자’, ‘악덕’처럼 범죄·의도·인격을 단정하거나 근거 없이 비난하는 것
  • 소문, 타인의 경험, 허위 경험 또는 다른 집에 관한 내용
  • 차별, 협박, 괴롭힘, 보복, 모집·광고, 외부 사이트로의 유도

제출부터 공개까지

후기와 주택 관계자의 답변은 본문과 표시 이름이 자동 확인을 통과하면 바로 공개됩니다. 금지어, 욕설·협박·차별·성적 표현, 개인정보, 홍보 링크 등이 발견되면 수정을 안내하고 제출을 받지 않습니다.

게시 후에도 신고와 이의 제기를 접수합니다. 내용을 확인한 뒤 유지, 일시 비공개 또는 삭제를 결정합니다.

확인 절차의 한계

표시 이름이나 이메일을 입력했다고 해서 신원이나 실제 거주 사실이 증명되는 것은 아닙니다. 자동 확인은 모든 내용의 진실성이나 현재도 집 상태가 같다는 점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맥락에 따른 부적절한 내용이나 개인 이름을 놓칠 수도 있습니다. 계약 조건, 현재 월세, 공실 여부는 상대방에게 직접 확인하세요.

구체적으로 쓰는 방법

‘보증금을 도둑맞았다’보다 ‘퇴거 30일 후까지 반환을 확인하지 못했다’처럼 직접 확인한 결과와 시기를 적어 주세요. 주소는 전용 입력란에만 쓰고 자유 기재란에는 쓰지 마세요.

게시 후 신고·이의 제기

각 후기에는 ‘신고’와 ‘이의 제기’ 메뉴가 있습니다. 개인정보, 다른 집과의 혼동, 구체적인 사실관계 문제라면 해당 부분과 이유를 보내 주세요. 반론이 들어왔다는 이유만으로 자동 삭제하지 않습니다.